호주에서 개발한 m2e 스테픈의 화려한 성공 이후 국내에도 m2e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한건 아니고 개발중인 프로젝트가 현재 3개 이상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 주목 받고 있는 것은 테라 기반으로 개발한다고 했던 코인워크 CoinWrlk 와 , 트레이서 Tracer 입니다. 루나 사태로 인해 루나와 UST가 속속 상패되고 있는 상황에서 테라 기반으로 개발중이던 프로젝트들이 생태계 기반을 옮기고 있습니다.
코인워크, 트레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이서 TRACER 트레이서는 걷고 뛰기만 해도 코인이 쌓이는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신발의 부품을 조합해서 NFT로 만들어 장착하고 채굴하는 방식입니다. 트레이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앱의 형태로 시작합니다.
캐시워크처럼 걸음수를 채우면 현금포인트를 제공하는 것과 같이 암호화폐를 주는 것입니다. Web3 기반의 피트니스 앱으로 나만의 3D NFT신발을 신고 달리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
기존...